승점3점을 간절히 요구하는 이경재 씨

이경재 씨 뿐만 아니라 지지자라면 누구나 원하는 숫자입니다.
한 가정의 가장을 저런 흉칙한(笑) 모습으로 만드는

축구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낌입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저런 가발은 무리입니다.(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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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상주전 0-0 무

mi vida 2011/04/12 19:45 |

역시 이번 상주전도 경험부족을 드러낸 경기였습니다.

그러나 실망은 하지 않습니다.
어린선수들로 구성된 신생팀치고는 꽤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이기에
이런 선수들에게 실망하기는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0-0으로 비긴 경기였지만
후반전은 일방적으로 몰아부친 경기였음에도 경험부족을 드러낸 경기였음에도



앞으로도 이런 경기력만 보여준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시합일 정도로
훌륭한 경기였습니다.

경기종료후 그라운드에 드러누운 선수들을 보며 안쓰러운 생각이 들면서도
지지자로서 어떻게 하면 저 고통도 함께 나눌지에 대해 진지한 생각이 든 경기였습니다.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아 있기에
더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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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디움입성

mi vida 2011/03/20 14:17 |


스타디움에 입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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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수경기장앞

mi vida 2011/03/20 13:33 |


현재 울산문수경기장입니다.

우려했던 날씨는 아닙니다.
비는 오고 있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이 기운을 받아 꼭 승리해서
광주로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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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시즌 첫원정

mi vida 2011/03/20 10:16 |


2011시즌이 시작된 이후 자신의
첫원정시합입니다.


지난 수원전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일요일에 경기가 잡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꽤 장거리원정이지만
지지자에게 거리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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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개막전 3-2승리

mi vida 2011/03/06 20:10 |
역사적인 광주fc홈 개막전에서 3-2짜릿한 역전승입니다.
젊은선수들이고 k리그 경험이 전무하다시피한 어린선수들로 구성돼서
경기력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였으나 이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전반에는 경험이 부족하여 상대팀 대구에 밀리는 보습을 보였으나
후반들어 자신들의 실력이상의 기량을 보여주면서 멋진 승리를 팬들에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역사적인 홈개막전에서 3-2짜릿한 역전승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들입니다.
가장 먼저 포즈를 취해 준 채준호씨
채준호씨와 자신은 남아공원정대동지 이기도 합니다.


서울에서 원정아닌 원정을 와준
이승현씨와 전진수씨 먼길 오느라 고생하셨고 서울에 잘 도착했을 거 라고 생각합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도 승리를 맘껏 즐기고 있는 서수훈씨

그러나 승리의 여운도 잠시 경기장 관리직원들에 의해 제지 당하는 굴욕을 맛본 서수훈씨였습니다.



광주상무시절과는 전혀 다른 경기력과 퍼포먼스를 보여 준 광주fc선수들
이 모습을 보기 위해 8년의 기다림이 헛 된 시간이 아님을 느낀 경기였습니다.



경기의 승리는 선수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지지자들이 만들어 내는 경기장의 함성이 경기의 승리를 만들어간다는
자신의 신념을 믿으며

앞으로도 뜨거운 마음을 담아 서포트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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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하루 전

mi vida 2011/03/04 19:37 |
드디어 8년을 기다린 끝에 광주fc의 홈 개막전입니다.

20여년전 아니 정확하게 1994년 서포터문화를 처음 접한 자신에게는
매우 큰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한국 아니 광주에도 저런 이상한(?)문화를 전파시킬 수 있을까?
허나 축구문화 불모지나 다름없는 광주 더 나아가 한국에서는 쉽지 않았지만
20여년이 지난 후에야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초석이 마련되서 기쁘기도 하지만
너무 멀리 돌아온 것 같아 억울하기고 합니다.



하지마 20여년 전의 초심으로 돌아가 뜨거운 마음을 담아 서포트 해 나가고 싶습니다.

지지자는 지는 것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경기장에서의 경기의 승리는 선수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지지자들이 얼마나 뜨거운 마음을 담아 경기장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축구에 대한 정열을 다시 찾아 준 광주fc를 사랑하며
광주지역에 축구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동료들과 뜨거운 마음을 담아 서포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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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페스티벌

mi vida 2011/03/02 19:58 |


개막을 며칠 앞 둔 시점에서 열린 광주fc페스티벌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광주시민들이 찾아준 행사였습니다.

생각외로 많은 노력과 준비를 한 페스티벌을 보여줬습니다.

행사 시작하기전 광주fc의 코칭스태프가 된 남기일코치
현역시절 파워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준 모습이 엊그제 같았으나
은퇴하고 광주fc의 코칭스태프로 와 주신 남기일코치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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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D-7

mi vida 2011/02/27 12:51 |


광주홈개막전이 D-7일을 남긴 시점에서 광주지지자간 모임이 있던 날
자신은 모임에는 참석하지 못 하였지만 모임이후의 궐기회식에는  참석한 시간이었습니다.

홈 개막전이 점점 다가 올수록 흥분되고 셀레고
서포터문화를 처름 접한 20여년전의 기분으로 돌아가는 요즘입니다.


광주에 내려 올 때 마다 새로운 IT기기로 무장하고 내려 오는 서수훈씨
이번 IT기기는 서수훈씨 소유의 기기인 지 확인은 못하였으나

제 짐작이건데 필시 서수훈씨 자신소유의 기기는 아닐 거 라고 확신합니다.(笑)

뜻하지 않게 오늘 모임에 생일인 사람이 있어 급하게 준비한 축하자리지만
선물을 제외하고는 어느 생일축하자리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자리였습니다.

술을 즐기지 않는 자신이지만 일년에 한번쯤은
자신의 주량을 넘어서는 경우에 있는데 그날이 이날인 것 같더군요.


앞으로 일년간은 자신의 주량을 넘기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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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구입

mi vida 2011/02/21 18:03 |






 

 
 

자신에게 있어 생애 첫 노트북 삼성센스sf310 sleek style

자신에게 너무 과분한 고사양의 노트북이라 사고난 후에 후회도 잠시 했지만 
이왕 구입하였으니 그냥 쓰기로 하였습니다.(笑)